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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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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오직 주님을 기쁘시게 할 때에만 세상을 이용해야 한다 김철수 2020.05.27
밭에 난 잡초를 뽑아서 그것으로 거름을 만들 듯, 사람의 고민도 그 잡초와 같은 존재이다. 뽑지 않고 내버려두면 무성하여 곡식을 해하지만 일찍이 서둘러 뽑아버리면 거름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뽑은 잡초는 따로 거름이 될 수 있다. 논이나 밭에 잡초가 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으나 우리가 뽑아버릴 정도의 힘은 있지 않은가. -채근담(菜根譚)
신임자는 묵은 폐단을 바로잡는데 열심이다.
내가 강함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기쁨을 선택할 수 있고 그렇게 될 때 강함이 흐르게 된다. -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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