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는 쉽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란 항상 쉬운 것만은 아니다. 기아로부터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한 움큼의 쌀을 주는 것이 자신의 집에 있는 이의 외로움과 고통을 덜어주는 것보다 더 쉽다. 당신의 집에 사랑을 가져다 주어라. 가정이야말로 우리의 사랑이 시작되는 곳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마더 테레사)
용기 있다는 것은 답례로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누군가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을 그저 주는 것이다. 우리는 넘어지거나 쉽게 상처 받길 원치 않으므로 사랑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마돈나)
지식의 적은 오직 무지 뿐이다.
사랑은 나의 영혼을 누군가에게 던지는 것이다.[그라시안]
나는 세계 시민이다. - 디오게네스(Dioge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