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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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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후의 심판을 기다리며 이리 저리 돌아다닐 필요는 없다 김철수 2020.05.25
자식은 우리에게서 얻어간 만큼 베푼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더 깊게 느끼고, 질문하고, 상처 받으며,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 (소니아 타잇츠)
훌륭한 이름이 황금 허리띠보다 낫다
기쁨에 들떠 가벼이 승낙하지 말고 술취한 기분에 성내지 말라. 유쾌함에 들떠 일을 많이 벌리지 말고 고달프다 하여 끝나기 전에 그치지 말지니라. -채근담(菜根譚)
조회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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