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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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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올 때까지는 우산을 펴고 다닐 필요가 없다 김철수 2020.05.25
집은 책으로, 정원은 꽃으로 가득 채워라. [앤드류 랑그]
인간은 신의 걸작품이다.(퀼즈)
대감 죽은 데는 안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
조회 :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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