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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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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만을 즐기고 있을 때는 태만함을 느끼지 못한다 김철수 2020.05.24
지혜의 가장 명백한 징조는 쉴새없이 명랑한 것이다.(몽테뉴)
무례함은 강한 체 하는 약한 자의 모습이다. [에릭 호퍼]
매일 밤 잠자리에 들 때면 나는 죽는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면 나는 다시 태어난다. [마하트마 간디]
조회 :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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