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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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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말은 봄볕과 같이 따사롭다 김철수 2020.05.24
아무도 보고 있는 사람이 없을 때의 당신이 당신의 참다운 모습. ―앤 랜더스(美 칼럼니스트)
정직은 서로의 피부 속까지 들어가서 살만큼 가까워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로이스 맥마스터 부욜)
훌륭한 충고보다 값진 선물은 없다.(에라스무스)
조회 :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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