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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이해하는 모든 것은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이해한다 김철수 2020.05.23
그대가 남에게 준 근심은 곧 그대 자신의 것이 된다.
세상을 자신의 몸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제국을 맡길 수 있다. (노자)
감사는 마음의 기억이다.
조회 :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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