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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강함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기쁨을 선택할 수 있고 그렇게 될 때 강함이 흐르 김철수 2020.05.23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어떠한 형이상학자도 감사란 말에 대해선 언어의 빈곤을 느끼지 않는다. -찰스 콜튼
그물로 바람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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