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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 김철수 2020.05.15
험한 언덕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서서희 걸어야 한다.(세익스피어)
정신은 시련 속에서 담금질해 강철로 다시 태어난다
사노라면 항상 무언가 배우게 마련. 그 대부분은 내가 얼마나 잘못 알고 있었나를 깨우치는 것. ―빌 본
조회 :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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