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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큰 웃음보다는 마지막의 미소가 오히려 났다 김철수 2020.05.12
은근한 불이 맛있는 조청을 만들어 준다.
자존심은 수양의 결실. 사람의 위엄은 자기 자신에게 '노'할 수 있는 능력과 더불어 성장한다. ―A.J.H.
가장 위대한 예술가도 한때는 초심자였다. ―「파머스 다이제스트」
조회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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