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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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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이 있는 한,사람은 무었인가 바랄수 있다 김철수 2020.07.08
들은 대로만 옮기고 그 이상 보태서 꾸밀 줄 모르는 앵무새에게서 우리 누구나 배울 점이 많다. ―「조크와 수수께끼 책」
감사를 모르는 자는 도토리 나무 밑에서 도토리를 탐닉하면서도 도토리가 어디서 떨어지는지 모르는 돼지와 같다.
"공손과 인간성과의 관계는, 따스함과 밀초와의 관계와 같다.(쇼펜하우어)"
조회 :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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