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관할 일은 아니지만" 하는 말 뒤에 꼭 "그러나...." 하고 이어지는 이유는 무얼까 ―M.J.
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고리를 이어주는 비단의 실이다.(홀)
모든 것은 더이상 단순화할 수 없을 때까지 단순화해야 한다. ―앨버트 아인슈타인
가금은 악마의 재채기를 알아차린다.
고요한 속에서의 고요함은 참다운 고요함이 아니다. 소요한 가운데서 고요함을 지녀야만 비로소 심성의 참 경지를 얻었다 할 것이다. 즐거움 속에서의 즐거움은 참다운 즐거움이 아니다. 괴로움 속에서 즐거운 마음을 지녀야만 비로소 마음의 참 기쁨을 얻었다 할 것이다. -채근담(菜根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