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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는 놀라는 사람도 많지만 반란을 만난 혁명가보다 더 놀라는 사람은 없다 김철수 2020.07.05
계속 노를 저어라.
우리가 아무 것도 세상에 가지고 온 것이 없음에 또 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다. - 성서
급진주의자란 두 다리가 모두 허공에 둥둥 뜬 사람. ―프랭클린 D.루즈벨트
조회 : 1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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