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울 바닥에 돌이 없다면 시냇물은 노래를 부르지 않을 것이다. ―칼 퍼킨스
나는 돈이 가득 찬 지갑보다 책이 가득찬 서재가 훨씬 좋다. -J. 릴리
고통 뒤의 즐거움은 달콤하다. 존 드라이든(1631-1700) 영국의 시인. 극작가. 영국 비평문학의 아버지 저서 ‘왕정복고기’ 정치풍자시 ‘압살롬’ ‘아키드겔’ 희곡 ‘그라나다의 정복’이 있음.
우리들은 상처보다 더 자주 오싹하는 공포에 사로잡힌다. 그 이유는 우리들의 고뇌란 것이 현실보다도 공상이나 환상에서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세네카
나는 단순히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즐겁다는 것을 잊어 본 적이 없다. ―캐서린 햅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