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조지 앨리엇)
세상에 모든 이들 중 음유시인들이 명예와 존경을 받을만 한데, 뮤즈가 그들에게 노래를 가르쳤고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호메로스)
어떠한 충고일지라도 길게 말하지 말라.(호라티우스)
자기의 이익을 위해 친구를 사귀는 것은 좋지 않다. 앙드레 모로아(1885-1967) 프라스의 소설가. 전기작가. 성장기에 철학자 알랭의 영향을 받음. 대표작 ‘바이런’이 있음.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안다. [윌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