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道德의 근원은 나만은 예외라고 생각하는 버릇. ―제인 아담즈
학식도 미덕도 건강이 없으면 퇴색한다. 몽테뉴(1533-1592) 프랑스의 사상가. 도덕주의자.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철학자. 문학가. 대표작 ‘수상록’
한번에 한가지씩만 일을 하라. 한 손으로 아무리 빨리 친다고 해도 소리는 나지 않는 법이다. 모든 일이란 서로 상응하는 것이 없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정치도 백성의 바라는 바에 따라서 비로소 효과를 내는 것이다. -한비자
학문 없는 경험은 경험 없는 학문보다 낫다. [서양격언]
지식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이윤이 높다. [프랭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