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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기뻐하고 행복해할 때, 하는 일도 잘 되고 사람들도 우리 곁에 머물러 있고 김철수 2020.07.02
양복장이 헌 옷 입고, 신 장수 헌 신 신는다.
끝을 맺기를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가 없다. [노자]
일의 괴로움이야말로 참다운 기쁨이다. 그러나 도중에서 그만 둔 일, 손대지 않고 내버려 둔 일은 마침내 산더미같이 쌓여서 사람을 괴롭힌다 이것이야말로 진정 괴로운 일이다. -푸브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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