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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윙윙거리는 모기의 소리만큼 심술과 적의를 그토록 작은 부피에 응집시킨 것은 없다 김철수 2020.07.02
선을 행하는 데는 생각이 필요 없다. 괴테(1749-1832) 독일최대의 시인. 작가.
세상의 천재적 작품 속에는 우리의 머리 속에도 한번은 떠올랐으나 우리 스스로 버린 사상이 깃들여져 있다. 우리 스스로 생각했다가 내버린 생각들이 새삼 위엄을 갖추고 되돌아왔음을 발견한다. ―랠프 월리엄스 에머슨
우주를 한 사람으로 축소시키고 그 사람을 신으로 확대시키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빅토르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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