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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지구는 돈다 김철수 2020.07.02
감미로움과 쾌락을 추구하다가 몸을 망치지 않은 자가 없다. 이치와 도리만이 내 마음을 기쁘게 함을 깨닫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안락의 경지가 아니겠는가. -여신오
우리가 숨길 수 없는 두 가지 사실: 술에 취한 것과 사랑에 빠진 것. ―안티파네스(희랍 극작가, 前 4∼5세기)
둘이서 동시에 노래할 수는 있으나 동시에 지껄일 수는 없다. [독일속담]
조회 : 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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