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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덤 앞에서 흘리는 가장 가슴 아픈 눈물은 고인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말과 행하지 김철수 2020.07.01
역사는 我와 非我의 투쟁의 기록이다. ―신채호
남편이란 아내가 완전하길 바라고 자기는 그렇지 못한 것을 이해하길 바라는 자다.
누구에게도 악의를 품지 말고, 모든 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금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완수하고,... 모든 국가와 함께 정의롭고 영원한 평화를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 최선을 다 합시다. (에이브러햄 링컨)
조회 : 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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