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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사람들을 못 살게 구는 못된 심술쟁이 김철수 2020.07.01
세상은 사람들을 못 살게 구는 못된 심술쟁이. 그러나 대담한 사람이 이 심술쟁이에게 대들어 그 수염을 움켜잡으면 놀랍게도 수염이 힘없이 뽑혀진다. 그것은 겁쟁이들을 쫓아 버리려고 살짝 붙여 놓은 가짜수염이니까. ―올리버 웬델 홈스(1809∼94, 美 학자)
민중은 종처럼 감사나 부끄러움을 모른다. -윌리엄 헤즐릿
모든 것은 더이상 단순화할 수 없을 때까지 단순화해야 한다. ―앨버트 아인슈타인
강의 범람이 흙을 파서 밭을 일구듯이, 병은 모든 사람의 마음을 파서 갈아준다. 병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그것을 견디는 사람은 보다 깊게 보다 강하게 보다 크게 거듭난다. 설령 병에 걸렸다 하더라도, 그것을 통해 교훈을 얻도록 하자. 오히려 그것을 밑거름으로 하여 더 나은 미래를 경작하자. -칼 힐티
나는 누구나 다 나를 좋아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개중에는 만일 그들이 나를 좋아하면 지금보다 나 자신이 더 못나게 느껴질 사람들도 있기 때문. ―헨리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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