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얼굴은 마음의 간판이고 생활의 기록이다. [카렐루]
컴퓨터는 인간이 어림잡아 상상하는 수고를 많이 덜어 주었다. 하지만 비키니수영복도 꼭같은 공헌을 했다. ―「내셔널 업저버」誌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 -프랭클린
책을 백독하면 저절로 알게 된다. 진수(233-297) 중국 서진의 역사가. 나관중이 소설로 씀 삼국지의 원저자.
모순(矛盾). 한비자(BC 280-233) 중국전국시대의 사상가. 그의 저서 ‘한비자’에 나오는 말.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