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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데없는 근심이 부가되어서 우리의 동정심을 없앤다 김철수 2020.07.01
쓸데없는 근심이 부가되어서 우리의 동정심을 없앤다. -도교
행복은 무엇이 일어나느냐에 달려 있다면 기쁨은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오스왈드 챔버스
나는 사나운 폭풍우에 미쳐 날뛰는 바다를 보았고, 조용하고 잔잔한 바다, 그리고 어둡고 침울한 바다도 보았다. 그리고 그 모든 변덕 속에서 나 자신을 보았다. ―마틴 벅스봄
용기는 악운을 깨뜨린다. [세르반테스]
수다쟁이란 다른 사람들이 불이 났다고 생각하게끔 연기를 피워 놓는 사람.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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