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은 사실을 보여 주지 詩를 보여 주지는 않는다. ―메이 사튼(美 시인)
몸의 병이 마음의 건강을 뜻할 수도 있다.
모든 일에 대해 지나치게 섬세한 사람은 약점을 드러내기 쉽다. 지나치게 고민하거나 결정을 번복한다면 실천하는 힘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그라시안
부모를 섬기고 처자를 애호하며 일에 질서가 있어 혼란을 일으키지 않은 것 이것이 가장 큰 행복이다. - 슛타-니파라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도연명(365-427) 그의 책 ‘잡시’에 있는 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