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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이 천리밖에 있지 아니하면, 근심이 책상과 자리 밑에 있다 김철수 2020.06.29
의사를 갖기보다 요리사를 가져라. -영국 속담
낙관론자와 비관론자는 모두 사회에 기여한다. 낙관론자는 비행기를 만들고 비관론자는 낙하산을 만들어 내니까. ―G.S. . 증오는 질질 끌면서 하는 자살과 같은 것. ―D.V.S.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조회 :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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