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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심과 걱정은 기계 속에 들어간 모래 같고, 믿음은 기계 속의 기름과 같다 김철수 2020.06.29
일이 즐거우면 인생은 낙원이다. 괴롭다면 그것은 지옥이다. -고르키
거짓말을 한 그 순간부터 뛰어난 기억력이 필요하게 된다. [코르네이유]
친구는 기쁨을 두 배로 만들고 슬픔을 반으로 줄인다. 실러(1759-1805) 독인의 시인.극작가. 괴테와 함께 독일 문학의 쌍벽. 시집 ‘환희에 부치는 노래’ 돈카를로즈‘ ’군도‘
조회 :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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