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을 했을 뿐입니다. 나이팅게일(1820-1910) 영국의 간호사. 1854년 크림전쟁 뉴스를 듣고 34명의 간호사를 모집하여 전쟁터에 나가 부상병을 간호하고 전쟁이 끝난 뒤에 고향에 돌아와서 한 말 ‘나는 위대한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만 했을 뿐입니다’.
작은 도끼라도 찍고 찍으면 큰 참나무는 넘어진다. [세익스피어]
가금은 악마의 재채기를 알아차린다.
둘이서 동시에 노래할 수는 있으나 동시에 지껄일 수는 없다. [독일속담]
일과 오락이 규칙적으로 교대하면서 서로 조화를 이루면 생활이 즐거워진다. [톨스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