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과 예술만이 인간을 신성(神性)에까지 끌어 올린다. - 베토벤(Beethoven)
고통과 죽음은 인생의 한 부분이다. 따라서 그것을 거부하는 것은 곧 인생 자체를 거부하는 것이다.
하지 않는 것보다는 늦더라도 하는 것이 낫다.
사람들은 남을 증오하는 데 왜 그렇게도 고집스럽게 집착하는가 증오를 떨쳐버릴 경우 그들은 고통과 씨름해야 한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제임스 볼드윈(美 흑인작가)
자신의 입장만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