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와 남의 인격을 수단으로 삼지 말고 항상 목적으로 대우해야 한다. - 칸트(I. Kant)
인간은 이성적 동물이다.(세네카)
자기 연민에 빠지지 말라. 그것은 가장 파괴적인 감정이다. 자아라는 다람쥐 쳇바퀴 속에 갇힌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 ―밀리슨트 펜위크(前 美 하원의원, 1910∼)
남자의 가장 큰 자산은 인정 많은 아내다. -유리피데스
무질서하게 사는 이점의 하나는 끊임없이 멋진 발견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A.A.밀른(英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