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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지니고 있다 김철수 2020.06.27
철학자란 자기가 일찍이 겪지 못한 어려운 문제를 안고 고민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이래라 저래라 충고하는 사람. ―W.R.L.
이 세상은 생각하는 자에게는 희극, 느끼는 자에게는 비극이다. -월폴
타고난 성격 탓으로 화를 자초하는 거야 어쩔 수 없지만 남까지 못살게 할 필요는 없는 법이다. ―루드야드 키플링(인도 태생의 英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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