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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곳에는 닿지 않으며 낮은 곳에는 다가붙지 못한다 김철수 2020.06.27
감미로움과 쾌락을 추구하다가 몸을 망치지 않은 자가 없다. 이치와 도리만이 내 마음을 기쁘게 함을 깨닫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안락의 경지가 아니겠는가. -여신오
햇빛은 하나의 초점에 모아질 때만 불꽃을 피우는 법이다. [벨]
존경이 없으면 진정한 사랑은 성립되지 않는다.[피히테]
조회 :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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