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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당연한 듯 받아들여지는 것이 칭찬인 경우도 있다 김철수 2020.06.27
마음 편안하게 기다리는 사람은 기다림에 지치지 않는다. [프랑스속담]
고통 뒤의 즐거움은 달콤하다. 존 드라이든(1631-1700) 영국의 시인. 극작가. 영국 비평문학의 아버지 저서 ‘왕정복고기’ 정치풍자시 ‘압살롬’ ‘아키드겔’ 희곡 ‘그라나다의 정복’이 있음.
자신의 주인이 되는 자는 곧 다른 사람들의 주인이 될 것이다.(풀러)
조회 :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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