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움과 번민은 위대한 자각과 심오한 심정의 소유자에겐 언제나 필연적인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우리가 아무 것도 세상에 가지고 온 것이 없음에 또 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다. - 성서
마음의 상처는 혼자서 견디어도 기쁨은 함께 나누어야 한다. -엘버트 하버드
사노라면 항상 무언가 배우게 마련. 그 대부분은 내가 얼마나 잘못 알고 있었나를 깨우치는 것. ―빌 본
거울에서는 겉모습을 보지만 술에서는 마음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