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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바라볼 뿐만 아니라, 눈짓을 보낼 때다 김철수 2020.06.27
이제는 바라볼 뿐만 아니라, 눈짓을 보낼 때다.
숱한 가난한 심령들이 그 마음속에 기쁨을 별로 소유하지 못하는 까닭은 그들의 정신 속에 복음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한 심령이 진리의 빛을 받으면 받을수록 그에게는 당연히 평안의 심정이 더 깊어지는 것이다. -윌리엄 거널
자유를 지지한다면서도 선동을 두려워하는 자는, 천둥과 번개 없이 비가 내려 주기를 바라는 사람. ―프레드릭 더글러스(18세기 美 노예폐지운동가)
마음에 품을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것은 모두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나폴레옹 힐]
육체가 기쁨에 젖어 만족하고 있을 때는 정신도 매우 자유로워진다. 그것은 언덕 위에서 올려다보는 별보다도 빈민촌에서 올려다 본 별이 한층 눈부시게 빛나 보이는 것과도 같다. -서머셋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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