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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은 바늘처럼 들어와 참나무처럼 퍼진다 김철수 2020.06.26
노아가 진정 지혜로웠다면 파리 두 마리는 찰싹 때려 잡았어야 할 것 아닌가. ―헬렌 카슬
죽도록 바라기
은혜를 입은 자는 잊지 말아야 하고 베푼자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피레 찰론)
조회 :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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