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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천을 건너면서, 절대 말을 바꾸지 말아라 김철수 2020.06.26
개천을 건너면서, 절대 말을 바꾸지 말아라
적게 먹고 적게 말하면 해가 없다
자신의 입장만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친절한 말은 봄볕과 같이 따사롭다. [러시아속담]
사랑은 분신을 만드는 일이다. 자기 자신을 대하듯이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그라시안]
조회 :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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