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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잃으면 [나]를 알 수 없다 김철수 2020.06.25
사람은 삶이 두려워서 사회를 만들었고 죽음이 두려워서 종교를 만들었다. - 스펜서(H. Spencer)
아끼는 사람은 가난해 보이면서 알부자가 되고 헤픈 사람은 부자로 보이면서 가난해지는 사람. ―N.W.
어떤 사람과 유산을 나눠 가질 때까지는 그를 안다고 말하지 말라. ―요한 카스파르 라바테르(스위스시인, 1741∼1801) . 다른 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행은, 자기의 富를 나눠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자신의 富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벤저민 리즈레일리(英 정치가, 1804∼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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