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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에 대해 근심하거나 위태롭게 여기는 것은 마치 호랑 김철수 2020.06.24
능력에 대해 근심하거나 위태롭게 여기는 것은 마치 호랑이의 꼬리를 밟는 것과 같고, 봄철에 얼음 위에 걷는 것과 같다. -서경(書痙)
선물을 품위있고 정중하게 받는 것은 보답할 것이 없더라도 보답하는 셈이 된다. ―리 헌트(英 수필가, 1784∼1859)
성난 말에 성난 말로 대꾸하지 말 것. 말다툼은 언제나 두번째의 성난 말 때문에 비롯되니까. ―H.I.M
선은 신이 마음이 약한 사람들에게 내린 굳센 힘. /슐러
다른 사람들을 평가한다면 그들을 사랑할 시간이 없다. (마더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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