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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삶이 두려워서 사회를 만들었고 죽음이 두려워서 종교를 만들었다 김철수 2020.06.23
피는 피로써 씻을 수 없다. [페르시아속담]
네 눈이 두 눈보다 많이 본다.
이상이란 별과 같아 아무도 거기 이르지 못한다. 하지만 바다의 수부들처럼 우리는 그걸 보고 항해코스를 그린다. ―칼 슈츠(독일 태생 美 정치가, 1829∼1906)
조회 :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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