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인간 일일여삼추 식자우환
태어난다는 것은 신의 섭리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일 뿐. ―헨리 워드 비처(美 목사, 1813∼1887)
깊이 사랑하는 사람은 결코 늙지 않는 법. 고령으로 죽더라도 젊음을 간직한 채 죽는다. ―A.W.P
아침과 봄이 되었을 때 어떤 기분이 되는가를 보면 당신의 건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H.D.T.
가장 학식 있는 사람이 가장 현명한 사람은 아니다. 라블레(1494-1553) 프랑스의 의학자. 인문학자. 성직자. 그의 대표작.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