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제2의 자기다. 아리스토텔레스(BC384-322)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의 제자.
"다른 인간을 증오하는 댓가는,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기쁨에 들떠 가벼이 승낙하지 말고 술취한 기분에 성내지 말라. 유쾌함에 들떠 일을 많이 벌리지 말고 고달프다 하여 끝나기 전에 그치지 말지니라. -채근담(菜根譚)
결혼, 그것은 하나를 만들려고 하는 두 사람의 의지다. 단지 그 하나를 이루려는 것은 두 개 이상의 것이다. 이와 같은 의지를 의지하는 자로써, 서로의 곤경을 같이 치러주는 것을 나는 결혼이라 부른다. -니체
아무런 장애도 없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은 틀림없이 아무 데로도 뚫리지 않은 길. ―F.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