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가난한 인간의 빵이다.(탈레스)
기쁨은 우리의 날개이다. 슬픔은 우리의 낭떠러지이다. -리히터
일이란 본래 육체로 하는 것이지 정신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글씨를 쓰더라도 먼저 손을 놀려야 한다. 일의 시초는 육체의 발동에 있다. 무엇을 해야 한다는 마음은 있으면서 막상 시작은 못하고 망설이는 사람이 있는데, 우선 시작부터 하고 나면 일은 진전되게 마련이다. 머리 속에 스스로 무거운 짐을 짊어지지 말고 가볍게 손발을 놀리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카네기
한계까지 가보면 분명해진다. [니콜라스 펀]
우리가 후세에게 물려줄 수 있는 한 가지 최선의 것은 우리의 후손들의 수를 대폭 줄여 주는 것. ―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