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없이 자기 자신을 다시 만들 수는 없는 법. 제 자신이 곧 대리석이자 그걸 쪼는 조각가가 돼야 하기 때문. ―A.C.
사람들을 때려서 지도할 수는 없다. 그것은 폭력행사이지 지도력의 발휘는 아니다. ―D.D.E.
인생이란 큰비가 쏟아지는 광야를 걸어가는 어려운 여행과 같은 것. /법구경
창조적인 소수가 이끌어 주지 않을 경우, 민주주의는 존속할 수 없다. ―H.F.S.
앞질러 하면 남을 누를 수 있다. 반고(32-92) 중국 후한의 역사가. 그의 저서 ‘한서’에 나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