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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는 메워도 욕심은 못 메운다 김철수 2020.06.20
감사할 줄 모르는 자를 벌하는 법을 세우지 않은 것은 감사할 줄 모르는 자를 하나님께서 벌하시기 때문이다.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 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 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 만 높다 하더라. - 양사언
행복은 때때로 열어놓은 줄 몰랐던 문으로 몰래 들어온다. ―존 배리모어(美 배우, 1882∼1942)
조회 :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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