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버리고 남을 위해 힘씀다. 페스탈로치(1746-1827) 스위스의 교육가. 고아교육에 주력 초등교육의 기초를 닦음. 그의 묘비명 “남을 위해 모든 것을 하고 스스로를 위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때로 아무 일도 아니할 자유가 없는 사람은 정말 자유를 모르는 사람이다. ―키케로
치명적인 병에는 반드시 비약이 있다.
인생에 있어서 많은 고통을 면하는 최상의 방법은 자기의 이익을 아주 적게 생각하는 일이다. [쥬베르]
새로운 것의 창조는 지능이 아니라 내적 필요에 의한 놀기 본능을 통해 달성된다. 창의적인 사람은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가지고 놀기 좋아한다. (칼 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