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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지니고 있다 김철수 2020.06.20
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지니고 있다. [E.리스]
조숙한 아이보다 더 지겨운 존재는 그 아이의 어머니. ―J.W.M.
권력에 대한 탐욕은 힘이 아니라 약함에 뿌리 박고 있다. ―에리히 프롬
나는 사나운 폭풍우에 미쳐 날뛰는 바다를 보았고, 조용하고 잔잔한 바다, 그리고 어둡고 침울한 바다도 보았다. 그리고 그 모든 변덕 속에서 나 자신을 보았다. ―마틴 벅스봄
살기 위해서 먹는 것이지 먹기 위해서 사는 것은 아니다. -키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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