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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과 부는 미(美)를 창조한다 김철수 2020.06.19
건강과 부는 미(美)를 창조한다. - H. 보운
우리는 목구멍을 틔우기 위해서 기침을 하고 가슴을 틔우기 위해서 한숨을 쉰다. ―T.S.매슈스
시골 풍경을 감상하면서 걷는 일에 견줄 만한 것은 없다. 멋진 경치는 한 곡의 음악과 같다. 그것은 적절한 박자로 감상되어야 한다. 자전거를 타고 가는 것도 속도가 너무 빠르다. ―폴 스코트 모우러
숱한 가난한 심령들이 그 마음속에 기쁨을 별로 소유하지 못하는 까닭은 그들의 정신 속에 복음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한 심령이 진리의 빛을 받으면 받을수록 그에게는 당연히 평안의 심정이 더 깊어지는 것이다. -윌리엄 거널
인간의 마음속에는 천사와 악마가 늘 싸우고 있다. 도스토에프스키(1821-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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