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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이라는 일상의 기적에 우리는 익숙해질 수 있다 김철수 2020.06.19
사랑은 있거나, 없다.(둘 중 하나다.) 가벼운 사랑은 아예 사랑이 아니다. (토니 모리슨)
버릴 수 있는 조국이 있다면 그것은 애당초 지니지 않았던 조국이다. ―김소운
"이 행동에 대해 나에게 책임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의문이 생긴다면 당신에게 책임이 있는 일. ―표드르 도스토예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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