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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아무 것도 세상에 가지고 온 것이 없음에 또 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 김철수 2020.06.18
금식절은 슬픔의 날, 감사절은 기쁨의 날로 일컬어진다. 그러나 주의 날은 최고의 감사절이다. -조지 스윈녹
미래는 건강의 유지에 있다. [에드가 라쉔베르거]
분노한 당신은 아름답다! 나는 당신을 가질 것이다. 나의 열정을 본다면 당신의 증오는 사랑으로 바뀔 것이다. (존 웨인)
조회 :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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