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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으로서 육신의 병이 많음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김철수 2020.06.18
인간으로서 육신의 병이 많음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아무 고민도 없이 사는 것이야말로 부끄러운 일이다. -채근담(菜根譚)
근심은 부질없고 소용이 없으며 가치도 없다.
우리에겐 가장 귀중한 선물인 자유가 있다. 예술과 사랑을 표현할 자유,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될 자유가 있다. 그런 자유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그 누구도 우리에게서 자유를 빼앗아 갈 수 없다. (다이앤 프롤로브)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믿음이란 아직 어두운 새벽에 노래하는 새와 같은 것. ―라빈드라나드 타고르(1861∼1941, 인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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